거인이 가지고 온 것
이 사람은 생각하다가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오라고 말했다. 주식시장의 주가를 미리 알면 전 재산을 투자해 거부가 되겠다는 탐욕에서였다. 거인은 즉시 1년 후의 신문을 가져왔다. 이 사람은 급히 주식표를 찾았다.
그러다 우연히 부고(訃告)란을 보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자신의 사망 소식과 함께 장례식 날짜와 시간이 적혀 있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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