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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 설교

📖 본문: 마태복음 5장 🗓 2026-06-24

본문 말씀 · 개역개정

[1]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본문: 마태복음 5:1-12

핵심 원어: $\piτωχοὶ$ (ptōchoi) — [프토코이] — [가난한, 궁핍한]

오늘 아침, 새벽 일과를 마치고 밖을 나서니, 눈앞에 펼쳐진 도심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무엇을 향해 달리고 있는 걸까요? 예수님은 이러한 무리를 보시고 산으로 올라가 앉으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에게 다가왔습니다.

예수님은 입을 열어 가르치시며 복된 삶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를 우리는 '산상 설교'라고 합니다. 이 산상 설교의 첫 부분은 '복 있는 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를 복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iτωχοὶ$ (ptōchoi)라는 헬라어는 '가난하다'라는 의미로, 물질적인 궁핍보다는 영적인 빈곤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영적으로 가난한 자, 즉 자신의 죄성과 영적 빈곤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의존하는 자가 복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당시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 말씀은 제자들에게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수님의 산상 설교는 큰 도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가난한 자인가요? 우리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인가요? 우리는 긍휼히 여기는 자인가요? 우리는 화평하게 하는 자인가요?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질문
1. 당신은 최근에 자신의 영적 빈곤을 느꼈던 적이 있나요?
2. 당신은 어떻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삶을 살고 있나요?

기도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소서. 우리의 영적 빈곤을 인식하고, 당신의 사랑을 의지하게 하소서. 당신의 제자로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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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성경전서 개역개정판」(대한성서공회) 사용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묵상 본문은 AI 보조로 작성되며 운영자 검수 후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