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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장군과 로완 중위

📖 본문: 롬 6:9🏷 분류: 교육
고전예화 555. 가르시아 장군과 로완 중위 앨버트 허버드가 쓴 라는 책의 부제는 “비지니스와 인생의 제1원칙에 관한 보고서” 라고 되어있습니다. 48쪽에 불과한 이 소책자는 러일전쟁 때 러시아 병사들이 군용 배당에 넣고 다니며 읽었고, 이 책을 입수한 일본군도 이 책을 번역하여 전군에 배포 하였고, 지난 15년 간 4,000만 부가 팔려나가 전 세계 직장인-경영자들의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책 제목의 가르시아 장군은 쿠바 밀림에서 게릴라전을 벌이고 있는 쿠바의 반군 지도자입니다. 가르시아 장군의 거처는 항상 유동적이므로 그가 어디에 있는지 쿠바 정부군은 물론, 반군들도, 가르시아 장군 자신조차도, 자기가 언제 어디에 거처하게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로완 중위는 사령관으로부터 “미국 매킨리 대통령의 친서를 가르시아 장군에게 직접 전하고 돌아오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로완 중위는 대통령의 친서를 품에 단단히 갈무리하고 한 마디 질문도 없이 곧 바로 쿠바로 떠났습니다. 로완 중위는 한밤중에 쿠바 해안에 상륙하여 밀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적군이 들끓는 밀림을 지나, 강의 위험, 식량의 위험, 질병의 위험, 맹수의 위험, 해충의 위험 등 萬難(만난)을 겪고, 마침내 가르시아 장군을 직접 대면하여 “대통령의 친서”를 전하고 싸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되돌아서 밀림을 통과하여 미국으로 돌아와 사령관에게 임무 완수를 보고 하였습니다. 이 책의 스토리는 이 처럼 매우 단순합니다. 그러나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강열합니다. “밀림 속의 가르시아 장군에게 대통령 친서를 직접 전달하고 돌아오라!” 는 명령을 받은 그 직후부터, 로완 중위는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하고, 창조하고, 마침내 임무완수 하고 돌아 왔다는 것입니다! 앨버트 하버드는 이 책에서 “그 어느 시대에서든지, 그 어떤 일에서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일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 라고 한 것입니다. 주어진 임무에 대한 책임감과 충성심, 천하가 무너지고 내 몸이 두 쪽이 난다고 하더라도 나는 기필코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투철한 자세가 일을 얼마나 능율적-기술적-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느냐 하는 것 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당시 미군에는 로완 중위와 비슷한 기능-기술-실력(체력-사격술-아이큐-독도법-칼 쓰는 법 등)을 가진 군인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령관이 로완 중위에게 임무를 맡긴 것은 기능-기술-실력 이상의 것, 곧 임무에 대한 일사각오-임전무퇴-전심전력하는 로완 중위의 태도를 보았던 것입니다. 진정한 프로란 자기 분야에서 로완 중위와 같은 태도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 성숙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신앙의 삶이 필요합니다.

적용

본 말씀의 교훈을 받아 영적 성숙을(를) 실천하며, 신앙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해 나갑시다.

설교말씀신앙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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