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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 주는 축복

📖 본문: 고후12:7-9🏷 분류: 묵상
[겨자씨] 가시가 주는 축복 우리 모두에게는 상처와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주변 사람들은 그 아픔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같은 일이 생기는 까닭은 우리가 당하는 고통이 가시에 찔린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가시는 다른 사람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찔린 당사자에게는 극심한 고통을 줍니다. 사도 바울 또한 그가 당하는 고통을 가시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며 “그 정도 갖고 왜 그러느냐”는 식의 표현을 해선 안 됩니다. 가시이기 때문에 남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본인은 아주 고통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가시가 주는 축복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시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주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바울은 “이것이(가시)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고후 12:8)라고 말했습니다. 가시 때문에 드리는 기도는 깊은 기도요, 간절한 기도요,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회가 됩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통은 가시와 같습니다. 남들은 잘 모릅니다.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또한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
설교 포인트

고난과 어려움 속에 하나님의 축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가시 같은 환경이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시킵니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을 축복의 기회로 받아들이십시오. 가시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발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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