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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죄

📖 본문: 요 3:16🏷 분류: 역사
[겨자씨] 가장 무서운 죄 성령의 강한 역사로 공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던 적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숨기고 살았던 거짓말과 도둑질, 음란과 간음의 죄를 고백하였다. 모두들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배신감을 느낀다"는 비난도 적지 않았다. 기독교에서는 전통적으로 7가지 죄를 꼽는데, 첫째가 교만이고 둘째가 질투다. 그리고 분노, 탐심, 탐식, 게으름, 정욕이 이에 포함된다. 이 리스트를 보면 정욕은 맨 마지막이고 가장 먼저 나오는 죄가 교만이다. 교만이 더 무서운 죄라는 것이다. 우리는 도둑질, 간음죄는 큰 죄라고 여기지만 교만, 곧 자기 의는 죄로 여기지 않는다. 그래서 자기 의가 무서운 것이다. 가정이 무너지고 교회가 분열되는 이유가 남을 판단하는 자기 의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셨던 바리새인의 죄였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우리 모두 성령께서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설교 포인트

가장 무서운 죄에서 보는 신앙의 핵심은 기도, 중보의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적용

이 메시지는 청중에게 기도, 중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기도중보응답믿음신앙영적성령은혜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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