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짜행복

📖 본문: 빌 3:12-14🏷 분류: 묵상
가짜행복 우리가 진심으로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사람들을 속이는 것은 쉽습니다. 그저 거짓미소를 짓거나 또는 즐거운 노래를 흥얼거려도 됩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과 그리고 그 이후 여러 해 동안 유행했던 노래를 소개합니다. “걱정해 무엇하나?/그럴 가치가 없네/그러니 네 모든 걱정을/작은 가방에 다 싸 놓고/웃고 웃으며 또 웃어라.” 이 가사는 영국 희극배우 조지 파우엘이 썼고, 여기에 피아노 연주가인 그의 동생 훼릭스가 경쾌한 곡조를 붙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당시 6만 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몇 해가 지난 어느 날 훼릭스는 피아노에 앉아서 그의 유명한 “웃고 웃으며”를 연주했습니다. 그리고는 홀로 방에 들어가서 총을 쏘아 자살을 하고 말았습니다. 걱정거리들은 포장해서 치워버릴 수도 없고 마술처럼 잊어버리게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웃음과 노래는 마음속에 깊이 들어 있는 불행을 위장할 수 있겠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마음으로부터 끊임없이 지속되는 걱정의 짐을 벗겨 주실 수 있습니다. 어려움 중에서 우리의 능력되시는 주님을 믿고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주님, 기쁨의 근원 되시는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모든 상황과 형편 속에서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게 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이다.

적용

매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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