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동의 선물

📖 본문: 시편 119:105🏷 분류: 신앙훈련
어떤 소년이 학교 가기를 싫어했다. 운동화 때문이었다. 가난한 생활에다 엄마도 일찍 잃었다. 일용직을 하는 아버지는 지체부자유자였고, 아버지는 아들의 고민을 알고 있었다. 며칠 후 아침, 소년은 학교에 가려고 신발을 찾다가 깜짝 놀랐다. 새 운동화는 아니지만 자신의 발에 맞는 깔끔한 운동화가 놓여 있었다. 새벽에 나간 아버지는 운동화 밑에 이런 글을 남겨 놓았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신발을 아니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발걸음으로 살거라."
설교 포인트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할 때 신앙이 자란다. 오늘의 말씀을 내 인생에 적용해보자.

적용

이 말씀을 내 삶에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자. 다가오는 주일, 한 번의 기도나 실천으로 변화를 시작하자.

어머니효도사랑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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