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장로가 꿈에 천국에 갔는데, 여러 가지 보석으로 꾸민 면류관이 있었다. 천사가 장로에게 말하기를 마음대로 골라 쓰라고 한다. 장로는 이것저것 써 보았으나, 머리에 맞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다른 것을 써보니 머리에 맞는 것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개털모자 였다. 깨어보니 꿈이었다. 장로는 깨닫고 겸손하게 교회 일에 충성 봉사하는 모범적 신앙생활을 하였다.
설교 포인트
천국에서의 진정한 영광은 화려한 면류관이 아니라, 겸손으로 주님을 섬긴 영혼이 쓰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