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겉과 속

📖 본문: 행 1:8🏷 분류: 묵상
유대인의 교사인 랍비 요수아가 어느 날 큰 부잣집을 방문했습니다. 부잣집 딸은 요수아의 초라한 행색을 보고는 “저런 사람에게서 무슨 지혜가 있겠느냐?”고 빈정거렸습니다. 요시아는 말없이 포도주가 담긴 질그릇 항아리를 가리켰습니다. ‘거만한 딸’은 코웃음을 치며 포도주를 당장 은 항아리에 담으라고 하인들에게 시켰습니다. 그러자 포도주는 바로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요수아는 그 부잣집 딸에게 말했습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비천한 질그릇 항아리에 때론 가장 고상한 지혜가 담길 수도 있죠.” 판단은 주님이 하시게 합시다. 주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남을 판단하는 사람은 복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사람이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믿는 사람은 긍정적인 말만 합시다. 많은 말을 하지 말고 입술에 파수꾼을 세웁시다. 주님,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하옵소서. 외모를 보지 말고 중심을 봅시다.
설교 포인트

겉과 속의 핵심은 신앙의 지혜로운 실천입니다. 영적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신자의 책임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신의 신앙과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깊은 생각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행동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도전받게 됩니다.

신앙훈련영적성장기독교말씀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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