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통가운데 계신 주님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일본에 복음이 전파 될 때 일본 사람들이 예수믿으면 일본정부에 의해 잔혹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바다에 썰물이 빠져 나가고 나면 그 해변가에 십자가를 세워놓고 거기다가 예수믿는 사람들을 묶어놓았습니다. 다음날 밀물이 밀려들어올때 물이 가슴에 오고, 목 위에 오고, 숨을 못쉬게 하여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때 예수 안 믿겠다고 하면 풀어줘도 예수 믿겠다고 하면 점점 물에 빠져 죽게하는 십자가의 형틀이었습니다. 그 때 죽어가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폴튜캅이 가슴을 치면서 하나님께 소리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살려주십시오. 저 성도들을 살려주십시오. 왜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십니까? “ 그 때 하나님께서 “폴튜캅! 나는 침묵하고 있는 것이 아니란다. 나는 저들과 함께 고 통을 나누고 있단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고통 당할 때 주님도 함께 고통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어떤 고통중에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게하소서. 고통중에 주님이 아신다는 확신 때문에 기쁜적이 있습니까?
설교 포인트

감사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고백이자,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다.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할 수 있을 때 삶이 변한다.

적용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할 일 다섯 가지를 찾아보고 하나님께 고백하자. 감사의 습관이 쌓일 때 우리의 영혼은 점점 풍요로워진다.

감사감염력기쁨은혜축복긍정삶의태도감수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