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통이 주는 유익

📖 본문: 롬 3:23-24🏷 분류: 간증
고통이 주는 유익 계속되는 사업 실패와 어수룩한 인간관계로 고통 받는 인생을 살고 있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할 정도로 인생에 탈출구가 보이지 않았지만 그 순간 예수님을 만나고 복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버티고 버티다 보니 마침내 희망의 빛이 한 줄기 찾아왔고, 그 빛을 따라 살며 나중에는 아메리카 은행의 부사장에 올랐으며 전미중소기업 행정 관리 위원회의 전국 고문이 되었고 캔사스에 있는 친트러스트 은행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성공의 비결이었다는 론 발드윈은 고통 가운데서 자신을 변화시켜준 5가지 깨달음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 하루하루를 새로운 기회로 생각하며 소중히 여기게 된 것. 2. 사람들과의 관계는 최고의 재산이라는 것. 3. 영적인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4. 받는 만큼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5. 지금 나의 재정 상태를 항상 잘 정리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 지금의 모든 환경은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소망을 가진 자는 인내합니다.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주님! 고통이 제게 유익한 것임을 믿고 더 견고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귀를 기울입시다.
설교 포인트

연속된 사업 실패와 관계의 좌절 속에서 절망했던 남성이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

적용

당신의 삶이 막혔을 때, 그것은 하나님을 만날 기회일 수 있습니다. 그 고통 속에서 예수님을 찾으세요.

고통위기신앙변화회개예수님희망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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