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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진 꽃

📖 본문: 고전 12:4-6🏷 분류: 묵상
들꽃편지(848)-그려진 꽃 그 어느 날 모든 과정없이 화가의 손에 의해 피어난 꽃은 시들지 않는다. 문득 '시들지 않음'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늙어감은 일면 시듦과 같은 말이기도 하다. 늙어간다는 것 혹은 나이 들어감은 살아있다는 이야기다. 2012년 7월 26일(목)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그려진 꽃처럼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으로 신앙을 표현하는 것이 아름답다.

적용

자신의 고유한 방식으로 영적 표현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신앙의 다양성을 추구하자.

그림표현창의성개성영혼미술표현력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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