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3)-그림자 살아있는 것은 저마다 그림자 하나씩 품고 살지요. 내 삶과 동떨어질 수 없는 그림자 나를 사랑할 수 있을 때 그도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나를 사랑하는 날로 삼으시면 어떨까요?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이웃도 사랑할 줄 아는 법입니다. 2008년 6월 5일(목)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