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 손 못 자국

📖 본문: 딤전 2:5🏷 분류: 역사
그 손 못 자국 영국의 옥스퍼드셔라는 마을에 한 여성도가 임종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다가오는 하늘의 영광으로 환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의 카톨릭 사제는 자기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자기 교구 안에 있는 어떤 사람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 여성도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제가 여기 온 것은 사면을 베풀기 위함입니다." 그러자 그녀는 어이없어 하며 "그게 무엇인데요?"라고 물었습니다. 사제는 다시 "당신의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해 온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사제를 한참 쳐다보다가 말했습니다. "어디 손 좀 보여 주시겠어요?" 그리고 사제의 손을 쳐다보던 그녀가 갑자기 소리쳤 습니다. "이 사기꾼 같으니!" 놀란 사제에게 그녀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당신은 사기꾼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하신 그분의 손에는 못자국이 있단 말이에요.2022.12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신앙은 중개자를 거치지 않고 직접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영혼의 구원을 다른 이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지 마세요. 직접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으세요.

신앙의심권위중보직접 기도종교구원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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