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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분필

📖 본문: 약 2:26🏷 분류: 교육
기도와 분필 미국의 한 명문대학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물리에 정통한 한 교수가 매번 수업 시작 전에 분필을 떨어뜨리며 말했습니다. “세상은 정해진 원리를 따라 돌아갑니다. 이 높이에서 분필을 떨어뜨리면 반드시 깨집니다.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이 현상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이성과 과학의 시대에 아직도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제발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이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던 한 학생이 그날부터 분필이 깨지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며칠 뒤 교수가 또 같은 말을 하며 분필을 떨어뜨렸는데 분필이 이상한 각도로 튀며 멀쩡히 섰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학생이 손을 들고 자신이 기도했다는 사실을 고백하자 큰 충격을 받은 교수는 강의 시간에 다시는 분필을 떨어뜨리지 않았습니다. 달라스 신학대학의 하워드 헨드릭스 교수가 이야기한,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모든 자연법칙과 세상의 원리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오직 하나님 한 분만 그 법칙을 주장하실 수 있습니다. 얕은 지식과 지혜로 하나님을 재단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고 모든 것 위에 계신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에 모시십시오. 아멘! 주님! 전능하신 주님께 불가능은 없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불가능한 일이라도 전능하신 주님께 기도로 구합시다.
설교 포인트

기도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기도는 무의미하다. 반대로 기도 없는 행동도 자기중심적이 된다. 기도와 행동이 함께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적용

당신은 기도하면서도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가? 기도와 행동이 따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가?

기도분필과학이성믿음기적행동신앙현실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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