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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 본문: 요일 4:7-8🏷 분류: 예화
모퉁이돌및 주보 전병욱 칼럼(11)/2001.5.27. 주일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 1. "누가 더 비전이 있는가" : 여기는 밴쿠버입니다. 라마다 호텔 215호입니다. 새벽에 깨서 제일 먼저 기도하고, 삼일의 식구들을 생각합니다. 멀리 떨어진 거리는 그리운 마음을 더 진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밴쿠버의 많은 사람들은 "교육"을 위해서 이민했다고 말합니다. 이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교육받는 아이들과 이곳의 아이들 중 누가 더 미래에 대한 비전이 있을까? 나는 "한국의 아이들"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여기는 언어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장의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다소 편안하다는 것이 사람을 속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의 청년들은 희망이 있지 않습니다. 곧 세계를 평정할 저력이 있지 않습니까? 5년 내로 미주를 평정했다는 승전보를 알립시다. 2. "신간 출간" : 삼일교회 7년사를 엮은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가 출간되었습니다. 교계가 어려울 때, 그리고 기독출판계가 어려울 때 낸 책이라 더 긴장이 됩니다. 기독 서점이 살아야 교계가 살아납니다. 서점이 무너지면, 출판도 무너지고, 출판이 무너지면, 좋은 책을 접할 수 없고, 외국에서 비싼 책이 들어와야 합니다. "서점가서, 할인하지 말고 책을 구입"하십시오. 그것이 선교입니다. 이 책은 삼일교회 사역의 진액이 묻어 나온 책입니다. 삼일교회를 알고 싶거나, 또 소개하고 싶을 때 이 책보다 좋은 책은 없을 것입니다. 리더들과 목자들은 필독하기를 권합니다. 3. "팀 개편의 여운" : 지혜로운 사람은 과도기를 빨리 마무리합니다. 일주일동안 새로운 팀과 연락을 주고 받았을 것입니다. 만약 아직도 이 작업이 끝나지 않았다고 하면, 그 사람은 진정한 의미의 지도자는 아닙니다. 만사가 때가 있습니다. 항상 초반이 중요합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미래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합시다. 이번 텀부터 "선린 중학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깨끗하게 뒷마무리를 잘하는 "기본"이 있는 사람이 됩시다. 4. "강력한 내부구조" : 윈도우 98을 보면, 표지 화면에 몇개의 아이콘이 간단하게 뜹니다. 그것만 클릭하면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들어갑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단순합니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복잡한 운영 프로그램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교회에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윈도우 화면처럼 단순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단순함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내부 구조가 있어야 합니다. 그 내부구조가 무엇입니까? 예배와 기도, 말씀, 사랑 그리고 리더들의 헌신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면의 강력함을 유지하고, 추구하는 멋진 교회가 됩시다. "삼일교회는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입니다."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 수단이다.

적용

하루 중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습관을 세워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하세요.

사랑기도설교신앙예화기독교영적성장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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