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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잡은 단 한 명

📖 본문: 히 10:38🏷 분류: 교육
기회를 잡은 단 한 명 1960년대 미국 시애틀시의 한 초등학교에 컴퓨터실이 생겼습니다. 일반인은 컴퓨터를 구경도 할 수 없던 시절 한 학부모가 아이들을 위해 거금을 투자해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1년이 지나자 유지비를 감당하기가 부담스러웠던 학부모는 컴퓨터보다는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는 컴퓨터실을 철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을 둘러보러 컴퓨터실을 들렀는데 한 아이가 뜨거운 열정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한 명이지만 시설을 가치있게 만들어준 학생이 고마웠던 학부모는 사라진 컴퓨터실 대신 지인이 일하는 회사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게 학생을 배려했습니다. 대학생이 될 때까지 틈만 나면 컴퓨터를 붙잡고 씨름하던 아이는 대학을 다니던 중 자퇴를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라는 회사를 차렸습니다. 빌 게이츠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학생은 수백 명이었지만 그 기회를 잡은 것은 단 한 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소중한 오늘 하루가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말씀을 실천할 유일한 기회일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할 기회, 말씀을 행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으십시오. 아멘! 주님! 말씀을 실천한 기회들을 소중하게 여기게 하소서. 오늘 보이는 복음을 위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속히 잡읍시다.
설교 포인트

신앙의 깊이는 일상 속의 작은 순종과 기도의 연속으로 이루어진다.

적용

오늘의 작은 순종을 통해 신앙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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