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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의 젊은 시절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전혀 평탄하지 않은 삶.... 이것이 바로 알베르 카뮈의 삶이었다. 우선 그는 태어나자마자 아버지를 잃는다. 그러고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청소년기에 접어들기가 무섭게 병에 걸리고, 이 병으로 인해 여행의 꿈과 미래의 꿈을 실현하기가 어렵게 된다. 그의 인생길은 공부를 중단하고 심지어는 그 어떤 일도 못하게 된 시기들로 점철되어 있다. 건강이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졌다가 하는 일이 되풀이되었다. 그는 병의 심연에 빠져 하마터면 침몰할 뻔한 것만큼이나 재빨리 다시 수면 위로 솟아 올랐다. 그만큼 그의 생명력은 강했다. 병 때문에 그는 또한, 스스로 자제하고 자기 자신에게 책임지우는 사람, 자신의 상처에서 자신의 사상이 솟아나도록 하는 사람에게 필수불가결한 칩거의 기회를 얻었다. - 장 그르니에의《카뮈를 추억하며》중에서 - * 젊은 시절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불우함, 병, 고난의 시간이 어떤 사람에게는 좌절과 불행의 세월이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위대한 성공, 위대한 창작물의 용광로가 됩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의 삶은 변화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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