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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지기 쉬운 물건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빈 센트 반 고흐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암스테르담 대학교 신학부에서 공부를 하였고, 전도사가 되기도 한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입니다. 그는 화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전 벨기에의 탄광에서 일하며 전도도 하였습니다. 그는 어느 날 한 노동자가 입고 있는 옷에 눈이 갔습니다. 이 노동자는 물건을 포장했던 천으로 옷을 지어 입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잔등에는 본래 포장으로 쓰였던 글이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깨지기 쉬운 물건이니 취급에 주의할 것” 이 때 고흐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때의 심정을 일기에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정말 인간이란 깨지기 쉬운 것이다. 나는 전도사라고 하지만 얼마나 자주 깨어지는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나를 지켜야 한다.”
설교 포인트

'깨어지기 쉬운 물건'에서 제시된 핵심 영적 원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적용

말씀을 통해 깊어지는 신앙과 변화된 삶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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