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끝없는 욕심

📖 본문: 요 1:1-3🏷 분류: 교육
[겨자씨] 끝없는 욕심 콩글렌튼경이라는 사람이 어느 날 아침 부엌문 앞을 지나가다가 “내게 5파운드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중얼거리는 요리사의 말을 들었다. 콩글렌튼경은 즉시 그녀에게 5파운드를 주었다. 그녀는 수다스럽게 감사의 표시를 했다. 그러나 그녀는 몇 발자국 가더니 “하나님, 제가 왜 10파운드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만족하는 법을 모른다.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다. 모든 강물이 다 바다로 흘러도 바다를 채우지 못함 같이,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창고는 가득 차도 마음의 창고는 늘 빈 상태다.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조지 번의 농담 중에 이런 것이 있다.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신 후 그렇게 넘치고 부요한 상태에서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왜 아담과 이브에게 옷을 지어주시지 않았을까. 그 이유인즉 옷을 주면 주머니를 달아달라고 할 것이고, 주머니를 만들어주면 거기에 돈을 가득가득 채워달라고 징징댈 것이기 때문이란다. 욕심이 장성하면 사망에 이른다.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
설교 포인트

신앙의 깊이는 실천을 통한 변화에서 나타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자신의 현재 상황에 적용해보자. 구체적인 행동으로 신앙을 나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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