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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 본문: 롬 8:28🏷 분류: 역사
[겨자씨] 나는 배웠다 마야 안젤루는 20세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던 흑인 여성 중 한 명입니다. 시인 작가 배우였던 그녀는 자신의 험난한 삶을 기록한 자서전에서 ‘나는 배웠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나는 배웠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것이 오늘 아무리 안 좋아 보여도 삶은 계속된다는 것을, 내일이면 더 나아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생계를 유지하는 것과 삶을 살아가는 것은 같지 않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양쪽 손에 포수 글러브를 끼고 살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무엇인가를 다시 던져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내가 여전히 배워야 할 게 많다는 것을.” 우리는 늘 배워야 합니다. 겸손함과 성실함을 가지고 배워야 합니다.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치하문(不恥下問)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은 잘 배우는 사람입니까.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지식사회, 초격차 시대 속에서 수많은 정보와 새로운 소식이 쏟아집니다. 최고의 지혜를 최고의 스승을 통해 배우십시오. 예수님은 최고의 스승이십니다.
설교 포인트

영적 신앙이 일상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우리의 모든 결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로 응답하세요. 영적 진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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