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를 위로해 줄 분

📖 본문: 시 23:1-3🏷 분류: 묵상
나를 위로해 줄 분 가수 윤복희 권사님의 ‘여러분’이라는 노래는 전 국민에게 많은 희망과 위로를 전해준 국민가요입니다. 원래 이 노래에는 국제가요제에 출품되는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영어로 된 2절이 있었습니다. 이후에 국내에서 가요로 불릴 때는 한글로 된 1절만 사용이 되었는데, 최근에 국내의 한 가요경연 프로그램에서 권사님의 요청으로 2절이 불러졌습니다. 권사님이 직접 해석을 붙인 영어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어둡고 캄캄한 밤을 걷고 있을 때 그가 너의 지팡이가 되어주신다고 말씀하신다네. 네가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기를 원할 때 그는 내가 바로 너의 사랑이라고 말씀하시네. 그러니 웃으며 나를 바라보렴. 누구나 다 이 길을 걸어간단다. 그러니 나를 믿고 어깨를 피렴. 지금이 시작이니 멈출 수 없어. 이 길이 유일한 길이니 나와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자.´ 힘든 세상에서 지치지 않고 일어서 걸을 수 있는 것은 나와 함께 하시고 나에게 힘을 주시며 나를 위로해 주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역시 이 길을 걸으셨습니다. 그 주님과 함께 오늘도 이 길을 힘차게 걸으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다윗과 같이 고난 중에도 주님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을 주소서. 나를 떠나지 않고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이심을 믿으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의 참된 모습은 일상에서의 실천으로 드러난다. 말씀을 알고 깨닫는 것을 넘어서 삶 속에서 행함으로 보여야 한다.

적용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하라. 이번 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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