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목

📖 본문: 롬 12:1-2🏷 분류: 묵상
들꽃편지(492)-나목 아직은 나목이지만 연록의 옷과 아이보리색 꽃과 향기가 가지마다 꽃눈마다 잔뜩 들어있습니다. 터지지 않고는 견디지 못할 그 날이 되면 폭죽처럼 터지겠지요. 인내와 준비 오로지 안으로만 내공을 쌓았던 겨울이 있었기에 어느 봄날 화들짝 피어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직도 내 삶이 피지 않았다면 루저가 아니라 아직 피어날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2011년 3월 31일(목)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단순히 종교 신념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한 전인적인 변화이다.

적용

말씀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온전한 신앙의 삶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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