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무

📖 본문: 시 1:3🏷 분류: 묵상
나무 바람의 언덕에 서 있은 나무는 나뭇가지들이 휘었습니다. 균형을 맞추기 위해 뿌리는 어디로 뻗었을까는 보지 않아도 보입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은 다른 것 같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이 결국 속마음인 셈입니다. 자기 이익을 취하려고 누군가를 곤란하게 만든다면 당장에는 넘어갈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자기의 속마음을 들키게 되어 부끄러운 일을 당하게 됩니다. 자그마치 세번입니다. 그런데 그런 적 없다고 했답니다. 그냥 웃고 말기로 했습니다. 본래 그런 사람이니까요. 여러분, 보이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착하게 살자구요. 손해본다고 해도 그런 손해쯤은 감수하자구요. 2014년 6월 5일(목)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나무가 튼튼한 뿌리로 자라나듯, 우리도 영적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합니다.

적용

깊은 뿌리를 내리세요. 겉으로만 자라는 신앙이 아니라 내면의 깊이를 추구하세요.

나무뿌리성장안정성영적기초자연시간묵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