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다

📖 본문: 시 1:1-3🏷 분류: 간증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인간은 각자가 ' 하나 ' 인 존재이다 . 처음부터 그분과 인격적인 일대일 관계를 맺도록 지어졌다 . 그래서 하나님은 온 세상에서 나 하나만 보신다 . 그분께는 내가 전부다 . 온 우주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다 .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막 8:36)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의 형상을 가진 것만으로도 무한히 귀하게 보신다 . 당신의 가치는 세상사람들이 아니라 창조자가 당신을 어떻게 보는가에 달려있다 . 세태는 철저히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 것이다 . 천하의 인기를 누리던 정치가나 연예인도 시원찮아 지면 금세 대중이 외면한다 .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다르다 . 우리 각자는 도매금 ' 상품 ' 이 아니기 때문이다 . 각 사람의 얼굴이 저마다 뜻 없이 그냥 다른 게 아니다 . 한땀한땀 그 분의 손길이 닿은 유일한 ' 작품 ' 이다 . 딸 자식을 두면서 " 아무리 못나도 내 자식이 최고 !" 라는 말의 속 뜻을 어줍잖게 깨치고 나서부터 더욱 실감하는 진리다 . "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견리사의(見利思義)- 내게 이로운 것을 보면 의를 생각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영적 성장을 경험하고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도록 부르심을 받는다.

적용

말씀을 깨달았으면 이제 실천이 남았다. 일상 가운데서 이 진리가 어떻게 드러날지 기도하며 한 주를 살아가자.

하나님사랑신앙의 기초설교기독교영적성장신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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