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너는 반석이다

📖 본문: 마 7:24-25🏷 분류: 가르침
[겨자씨] 너는 반석이다 신학생 시절 어느 시험 시간, 교수님은 너희 자신이 감독이라며 나가셨습니다. 곧바로 한 친구가 이름만 쓴 답안지를 내고 나갔지요. 공부를 못해서 남의 답안을 보려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지는 흐릿하지만, 그 교수님의 믿음만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마 16:18, 새번역) 베드로는 어떤 사람일까요. 사실 그는 그리 믿을 만한 인물이 못됩니다. 그는 예수님께 사탄이라고 책망받았고, 예수님이 체포되자 세 번이나 부인했지요. 그는 평범하고 연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믿어주셨습니다. 그를 반석이라 불러주시고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시고 하늘나라의 열쇠를 맡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믿음입니까. 믿을 수 없는 우리를 끝까지 믿어주시는 믿음입니다. 믿음 없는 세상에 마침내 참믿음을 창조해내고야 마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믿음에서 납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반석이다.
설교 포인트

진실한 신앙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된다.

적용

반석 같은 신앙의 기초 위에 인생을 세우는 강한 신앙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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