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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아껴! 아직 울 일이 더 많아!

📖 본문: 약 2:5-6🏷 분류: 예화
들꽃편지(219)-눈물아껴! 아직 울 일이 더 많아! 22일(2009년1월) 아침, 그 곳에 다녀왔습니다. 오열하는 유족에게 누군가 위로의 말을 합니다. "눈물 아껴! 아직 울 일이 더 많아!" 우리는 왜 그들이 죽은 다음에야 그들의 소리를 듣습니까? 이제 회개할 수 있는 길은 그들의 억울한 죽음을 헛되이되지않도록 투쟁하는 일입니다. 2009년 1월 22일 삼각산기슭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설교 포인트

용산 철거민들의 죽음을 통해 우리는 가난한 자들에 대한 책임감을 깨달아야 합니다.

적용

사회적 약자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정의 실현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눈물울음회개사회정의억울투쟁책임죽음실종사건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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