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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세 장의 사진

📖 본문: 마태복음 6:1-4🏷 분류: 간증
단 세 장의 사진 미국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 경기장에서 야구경기를 보고 집으로 가려던 한 시각장애인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없이 혼자서 온 그는 택시를 타기 위해 횡단보도에서 계속 기다렸지만 그 어떤 택시도 서지 않았고, 도움을 주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을 발견한 한 여자가 달려와 시각장애인에게 도움을 줘도 괜찮겠냐고 물었고, 괜찮다는 대답에 이내 택시를 잡아주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택시를 타자 여성은 곧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이 우연히 반대편 건물 옥상에서 일을 하던 사람에 의해 3장의 사진으로 남았고, 남자는 이 사진을 설명과 함께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여자의 선행을 보고 수천만 명이 감동을 받아 댓글을 남겼고,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결국 지역 방송국에서 특집 방송으로까지 내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찾은 주인공인 케이시 스펠멘은 이런 반응을 이해를 할 수 없다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솔직히 왜 화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일도 아니고 당연한 일을 한 건데 이게 그렇게 놀랄 일인가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더욱 당연한 일을 자주 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선행이 더욱 주목을 받는다는 것은 반대로 그런 일이 더욱 자주 일어나고 있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만들 수 있는 놀라운 변화와 선행의 모습을 지역사회의 교인들과 함께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아멘!! 주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그냥 지나가지 않는 돕는 손을 허락하소서. 작은 일부터 남을 돕는 일이 습관이 되게 합시다.
설교 포인트

진정한 선행은 인정받기 위함이 아니라, 단순한 마음의 나눔이며,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적용

타인을 도울 때 인정과 칭찬을 기대하지 않는 순수한 동기로 나눔을 실천하고, 작은 선행도 감사하는 태도를 기르길 권합니다.

나눔선행도움관계인정겸손감사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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