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달변보다 중요한 것

📖 본문: 마 22:37-40🏷 분류: 역사
달변보다 중요한 것 캐나다의 한 대선 토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외모가 불편해 보이고 말투가 어눌했던 한 후보가 토론회에 앞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말이 어눌하고 느려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의 부족함 때문에 제 진심을 온전히 전하지 못할까 봐 두렵습니다. 그러나 인내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 주신다면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저의 진심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상대 토론 후보가 꼬투리를 잡았습니다. “총리라는 직책을 수행하는데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나라를 대표하는 총리로서는 치명적인 결점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은 어눌할지언정 절대로 거짓말은 안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신뢰와 성실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던 장 크레티앙은 말만 번지르르한 거짓된 정치인들을 제치고 캐나다의 총리가 됐으며 ‘기적의 총리’로 불리며 3선에 성공할 정도로 국민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 정직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리스도인이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세상의 오해와 멸시에도 굴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충성된 종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진리의 말씀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말씀대로 행동하게 하소서. 옳은 말보다 옳은 행동을 위해 노력합시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관계의 기초입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받은 것을 알 때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주님의 사랑을 깊이 명상하고, 그 사랑을 가족과 이웃에게 나누세요. 조건 없는 사랑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사랑달변보다인내말씀중요한섬김헌신나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