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3)-달팽이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러나 그것이 달팽이의 속도요 달팽이로 살아가는데 부족함 없는 속도입니다. 저마다 자기삶의 속도가 있습니다. 경쟁, 빨리빨리더빨리 과연, 우리가 빠르게 사는 만큼 더 행복한 것인지요? 오늘은 조금 천천히 호흡을 가다듬고 살아가면 어떨까요? 빨리빨리 살아갈 때보다 더 많이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008년 5월 21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