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대통령의 코코아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대통령의 코코아 미국 워싱턴의 유니온 기차역에서 어떤 노인이 새벽부터 사람들에게 코코아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여기 코코아 한잔 하시게, 내가 직접 탄 코코아네.”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러 모집된 젊은 군인들이 특히 많았는데, 이 노인은 다리가 불편한지 절뚝절뚝 거리면서도 손수 청년들을 찾아다니 며 코코아를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코아를 받은 한 청년이 놀라 물었습니다. “저..저기... 혹시 루즈벨트 대통령 아니십니까?” 그러자 그 노인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허허,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는데, 자네는 나를 알아보겠는가?” “물론입니다. 그런데 대통령님께서 이 시간에 어쩐 일이십니까?”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군대에 가는 청년들을 위해 뭐라도 해주고싶어 몰래 나왔네, 그나저나 코코아는 맛이 어떤가? 먹을만한가?” 예수님의 따스한 말 한마디가 사마리아 여인에게는 구원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평소 있는 곳보다 낮은 곳에 거할 때 치유가 임하고, 회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높은 곳에 있을수록 따스한 섬김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미처 둘러보지 못한 곳부터 둘러보십시오. 한번의 작은 선행이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살립니다. 차 한 잔의 선행이라도 베푸는 하루를 사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의 이름으로 베푼 하찮은 친절도 주님이 기억함을 알게 하소서. 오늘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사는 따스한 격려로 시작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의 신앙과 삶의 방향을 찾는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가꾸기로 결단한다.

성경말씀신앙기독교설교십자가의 은혜영혼영적 치유영원한 구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