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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독가스 공장

📖 본문: 빌 3:12-14🏷 분류: 묵상
독일의 독가스 공장 세계 제1차 대전 때 독일군은 독가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전쟁이 끝나면 독가스 공장을 파괴시킬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전쟁이 끝나고 공장을 없애려고 하니 방법이 없었습니다. 불살라버리면 인근 주민과 동식물이 큰 피해를 입을 것 같고, 땅속에 묻어버리면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되고, 그래서 결국 오늘날까지 콘크리트 폐기물속에 남아 있습니다. 이처럼 독가스는 만들기는 쉬워도 소멸시키기는 불가능 합니다. 우리의 거짓말이나 험담이나 비판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특히 험담은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고 그것으로 입은 상처는 여간해서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악플 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여럿입니다. 숨어서 그런 일을 하지 마십시오. 말로 인한 상처로 목숨을 끊는 일이 비일비재한 현 시대에 나의 말에 거짓이 있는지, 또 험담이나 비판이나 독설로 상대방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보십시오. 주님, 나의 입술을 은혜롭게 하소서. 나의 언어사용을 주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이다.

적용

매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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