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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인가 금인가

📖 본문: 마 6:19-21🏷 분류: 설교
[겨자씨] 돌인가 금인가 보석의 원석을 단면으로 잘라서 만든 장식품이 있습니다. 겉은 완전히 돌같이 생겼는데 속은 보석입니다. 겉모습만 봐서는 모릅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아무리 봐도 그냥 돌덩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금 원광석에도 불순물이 들어있습니다. 순금을 얻기 위해서는 제련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욥 23:10)는 말씀은 제련의 과정을 비유로 든 것입니다. 두 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고난이 불순물을 제거해 줘 순금 같은 믿음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고난을 통해 순수한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믿음의 불순물을 보며 우리를 정죄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금 같은 믿음을 보십니다. 아직 세상과 욕심의 불순물로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냥 돌덩이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는 조금이나마 순금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그 작은 믿음을 보시고 구원해 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믿음의 불순물을 하나씩 제거하며 점점 순도 높은 믿음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설교 포인트

돌인지 금인지 분별하는 것이 영혼의 성숙도를 보여준다.

적용

참된 가치를 판단할 눈을 기르라. 영원한 것과 잠시 것을 구분하는 지혜를 추구하라.

가치판단선택기준신앙영혼진정함소중함영원성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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