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동안(童顔)

📖 본문: 빌 1:6🏷 분류: 교육
[겨자씨] 동안(童顔) 코로나19 팬데믹이 끝나가는 이 시기에 선후배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니 동안인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이분은 웃음이 참 많은 분입니다. 이분 곁에 있으면 서로가 즐겁습니다. 삶을 즐겁게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늙지 않고 여전히 젊어 보이는 한 목사님께서 성전 건축을 하는 저에게 하는 말씀이 “입 아프면 말겠지”라고 생각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또 “스트레스를 계속 받다 보면 내가 죽어”라고도 하셨습니다. 옆에 계신 목사님께서는 연봉 10억원을 받는 은행장도 건강이 받쳐주지 못하니 한 달 만에 사표를 냈다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붙들며 주님이 계셔서 기쁜 이유를 찾았습니다. 찾다 보니 하루가 하나님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주 안에서 기쁨은 넘치고 넘쳤습니다. 사순절 기간입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묵상하면서 구원의 은혜로 감격에 잠겼으면 합니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의 삶은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적용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것이 당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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