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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꽃

📖 본문: 눅 10:27🏷 분류: 묵상
들꽃편지(94) - 동자꽃 폭염에 동자꽃이 말라버렸습니다. 슬픕니다. 꽃보다 더 소중한 사람들이 동자꽃보다 더 힘겨운 상황에서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내 삶에만 관심갖느라 그들의 아픔을 보지 못합니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리 쉬운 말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2008년 7월 11일(목)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설교 포인트

주위의 고통받는 이웃에 관심을 갖고 돌보는 것이 신앙의 실천이다.

적용

자신의 삶에만 관심 갖지 마세요. 곁에 있는 이웃의 아픔을 보고, 네 몸같이 사랑하세요.

이웃나눔관심고통사랑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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