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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이길 용기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두려움을 이길 용기 조대현 전 헌법재판관은 6년간의 임기를 마쳤습니다. 개포감리교회에서 장로직분을 섬기고 있을 뿐 아니라 공직자 중에서도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소문난 조대현 헌법재판관은 퇴임식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부족한 저를 헌법재판관으로 하나님이 세워주셨습니다. 두려워 도망가고 싶을 때 사명감과 용기를 주셨고, 어둠 속에서 헤맬 때 지혜를 주셨습니다.” 가장 높은 수준의 시비를 가리는 자리에 있었기에 어떤 결정이든 내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판결을 내리려고 노력했지만 조 헌법재판관의 판결이 소수 의견에 그친 경우도 많았고, 또 국민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들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를 주신 것이 하나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기에 최선을 다해 임기까지 무사히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조 헌법재판관은 마지막으로 무거운 책임은 내려놓게 되었지만 그래도 중요한 자리의 일들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현명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기도를 쉬지 않겠다는 말로 퇴임사를 마쳤습니다. 모든 시험을 이겨내고 승리하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을 의지함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주님을 의지함으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으십시오. 주님! 골리앗에 맞설 수 있는 다윗과도 같은 용기를 주소서!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통해 세상을 이길 힘을 얻으십시오.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속에서 진정한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도록 권면한다.

적용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한다.

하나님기도신앙영적구원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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