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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모어 산의 조형물

📖 본문: 고전 12:12-27🏷 분류: 간증
러시모어 산의 조형물 미국 중서부 대평원 사우스 다코다 주에 있는 러시모어 산 암벽에는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꼽히는 4명의 거대한 홍상(胸像)이 있습니다. 코의 크기만 6m, 얼굴 길이가 20m라고 합니다. 1927년 조각가 거츤 보글럼(Gutzon Borglum)이 돌을 깨기 시작해 완공까지 14년 이 걸렸는데, 누구의 얼굴을 새길 것이냐를 놓고 고민했다고 합니다. 건국의 아버지 워싱턴과 독립선언서의 기초를 작성한 제퍼슨, 미연방 유지와 노예해방을 이끈 링컨은 논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한 사람을 놓고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우드로 윌슨이 경합했는데, 1 차 대전을 통해 미국의 위상을 높인 월슨보다 대통령의 리더십을 새롭게 정립하고 미국사의 지평을 넓힌 시어도어 루스벨트로 낙착을 보았다고 합니다. 지도력이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2022.7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러시모어 산의 조형물에서 보여주는 공동체의 의미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공동체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적용

우리도 이와 같은 공동체의 마음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을 드러내므로, 오늘 하루만이라도 공동체의 삶을 실천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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