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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닮기

📖 본문: 벧전 5:3🏷 분류: 역사
지금 미국은 링컨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로 그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특히 흑인으로 미국 최초의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가 링컨을 닮고 싶어 하고, 심지어 링컨의 후계자임을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링컨은 사실 오바마뿐 아니라 전 미국민이 존경하는 대통령이다. 링컨이 존경받는 여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노예 해방과 이를 위한 남북전쟁의 승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외에도 탁월한 리더십, 겸손과 관용을 본받을 만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링컨은 참된 신앙인이었다. 그가 11세 때 세상을 떠나게 된 어머니는 "아무 재산을 남기지 못하지만 이 책을 너의 재산으로 생각하여 늘 읽고 그 교훈대로 살아라"며 성경을 주었다. 링컨은 어머니의 유언을 지켜 성경 애독과 말씀대로 살기를 힘썼다. 지금의 미국 대통령이 링컨을 모델로 삼는다면 말씀과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미국을 세우는 힘이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겨자씨
설교 포인트

링컨은 깊은 영적 신앙을 가진 지도자였습니다. 참된 지도력은 영적 기초에서 나옵니다.

적용

리더십을 추구한다면 먼저 영적으로 깊어지십시오. 정직과 겸손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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