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말뿐인 신앙

📖 본문: 마태복음 23:3🏷 분류: 교육
일전에 어느 평신도 모임에서는 주의 종으로서 듣기 부끄러운 걱정들이 쏟아졌다. "요즘 목사님들의 '설교신앙'은 아주 좋다"는 것이었다. 더 듣지 않아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만했다. 이 시대의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전하는 설교는 때로 은혜롭고 감동을 주지만 실제의 삶은 평신도가 배울 것이 없다는 탄식이었다. 주의 종복으로서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 오늘날 교회가, 교회의 종들이, 제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해 실망하는 계층은 비단 평신도만이 아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실망이 팽배해지고 있다. 지금 나라 상황이 심히 위태롭고 어렵다. 교회의 종들이 '생활신앙'에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다면 민족의 장래는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 로잔세계복음화운동 크리스토퍼 라이트 신학위원장이 국민일보를 통해 "예수 믿는다면서 속된 삶을 사는 우리가 복음 가치를 훼손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한 것도 바로 이런 맥락에서 한 말일 것이다.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겨자씨
설교 포인트

목사의 설교가 아무리 좋아도 삶이 따르지 못하면 신뢰를 잃는다. 말과 행동의 일치가 신앙의 증거다.

적용

당신이 말하는 신앙을 삶으로 보이십시오. 일관된 신앙이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설교신앙일관성목사실천행동신뢰증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