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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격려

📖 본문: 시 27:10🏷 분류: 묵상
매일의 격려 미국의 에이미 멀린스는 태어날 때부터 종아리뼈가 없었습니다. 돌이 지나자마자 무릎 아래쪽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은 뒤 평생 의족을 끼고 살아야 할 가혹한 운명이었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수술을 받아서 괴로운 재활 훈련을 매일 하지 않으면 제대로 걷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에이미는 고난을 이겨내고 걷기, 뛰기 뿐 아니라 자전거로 하이킹까지 할 수 있는 강인한 몸을 만들었습니다. 21살 때 미국을 대표하는 육상선수가 되어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했고 멀리뛰기 신기록을 세워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제대로 걷지도 못했던 에이미가 이런 도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린 시절 병원에서 만났던 의사 선생님의 격려였습니다. “다리가 없어도 할 수 있다” “넌 충분히 잘하고 있단다” “넌 분명히 극복해낼 거다.” 매일 같이 따뜻한 말을 건네주던 의사 선생님의 격려로 에이미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갖게 됐고,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격려는 관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진심어린 격려를 아끼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말로 사람을 살리고 위로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따스한 격려와 힘이 되는 성구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송합시다.
설교 포인트

주님의 약속은 매일 우리를 새롭게 격려한다.

적용

어려운 일상 속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권면한다.

격려용기일상희망신앙위로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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