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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신부

📖 본문: 고후 5:17🏷 분류: 묵상
목사와 신부 미국의 설교자 한 분이 사경회에서 로마 카톨릭 신부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둘이 만나 처음에는 날씨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가 점차 영적인 문제로 화제가 옮겨 갔습니다. 그때 목사가 신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카톨릭에 대해서 내가 한 가지 늘 마음에 부담스러운 것이 있는데 왜 당신들은 마리아에게 그토록 높은 지위를 줍니까?" 그러자 그 신부가 잠깐 생각하더니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만약 내가 이 나라의 왕을 만나러 간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지요. 나를 왕에게 소개할 사람을 사귀는 일이지요." 그러자 그 말을 들은 목사가 잠시 생각한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에 왕이 당신의 아버지라면 당신을 소개할 사람이 따로 필요하진 않지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안식일의 멍에를 씌우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었습니다.2022.11월호에서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장이 우리 신앙생활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더 깊은 영적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기도 가운데 주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영적 성장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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