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믿음의 기동성

📖 본문: 시 23:1-6🏷 분류: 묵상
칭기즈칸은 유목민이었습니다. 그는 기동성 하나로 전 세계를 점령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면서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은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는 10만 명,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00만 명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것이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 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다. 원수는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다.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버리고, 나를 극복하자마자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라면 칭기즈칸보다도 더 과감하게 얽매이기 쉬운 거추장스러운 것들은 떨쳐버려야만 합니다. 말을 타고 달리는 기동성이 아니라, 믿음의 기동성을 갖고 달려 나갑시다. 주님, 저에게 민첩한 믿음의 기동성을 주시옵소서. 나에게 있어 거추장스러운 것은 무엇입니까?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깊어지고 성장한다.

적용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속에서 참된 축복과 평안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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