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

📖 본문: 갈 5:1🏷 분류: 묵상
"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 "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 그래야 바깥바람과 소통하여 피부가 호흡을 잘할 수 있어. 서양 옷은 피부호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피부병이나 알러지를 일으켜요. 요즘 애들이 아토피니 알러지니 하는데, 모두 옷을 잘못 입히고 먹을 것을 잘못 먹여서 그래." - 장병두의《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중에서 - * 꽉 죄는 바지가 멋지게 보일 때도 있지만 건강에는 해롭습니다. 멋을 넘어 허영과 사치에 이르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 정신의 건강, 관계의 건강까지 좀먹으니까요.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어야 좋습니다. 겉옷뿐만이 아니라 속옷도. 마음의 옷도.
설교 포인트

헐렁한 옷처럼 편안하게 입는 삶이 있다. 그것은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고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적용

당신을 옭아매는 것들을 버려라. 불필요한 부담과 죄책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라.

편함자유해방무거움가벼움영혼해소안정편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