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방문객

📖 본문: 요 13:34-35🏷 분류: 설교
한 서신 가족께서 어제 눈 내리는 날에 시인 마종기의 “방문객”을 보내오셨습니다. 산마루가족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무거운 문을 여니까 겨울이 와 있었다 사방에서는 반가운 눈이 내리고 눈송이 사이에 바람들은 빈 나무를 목숨처럼 감싸안았다 우리들의 인연도 그렇게 왔다 눈 덮인 흰 나무들이 서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다 복잡하고 질긴 길은 지워지고 모든 바다는 해안으로 돌아가고 가볍게 떠올랐던 하늘이 천천히 내려와 땅이 되었다 방문객은 그러나, 언제나 떠난다 그대가 전하는 평화를 빈 두 손으로 내가 받는다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세수하기 전 거울을 보고 웃으며 칭찬 한 마디 하십시오. 멋진 사람이 되실 것입니다. <연>
설교 포인트

한 서신 가족께서 어제 눈 내리는 날에 시인 마종기의 “방문객”을 보내오셨습니다. 산마루가족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적용

방문객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해보십시오. 매일의 삶 속에서 영적 진리를 실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를 권장합니다.

관계만남사랑연인겨울감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