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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풍등 열매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들꽃편지(906)-배풍등 열매 까마중만한 크기의 배풍등 열매가 빨갛게 익었습니다. 가을 햇살이 비추니 속내까지 투명하게 보이는 듯하고 맛나 보입니다. 그러나 독성이 있어 사람이 먹으면 안 됩니다. 사람은 먹을 수 없지만, 새들은 이들을 먹을 수 있습니다. 아마 사람도 먹을 수 있는 것이었다면 다 따먹어 새들이 먹을 것이 없었겠지요. 도토리나 밤처럼 말입니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독을 품고 있는 것도 오히려 축복입니다. 2012년 10월 19일(금) 김민수 드림
설교 포인트

'배풍등 열매'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 안에서 소명의식의 의미와 중요성을 재발견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

적용

'배풍등 열매'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이번 주간 일상 속에서 이 진리를 한 번 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만들어 보자. 영적 도전이 필요하다면 기도 중에 이를 하나님께 아뢰고 확신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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