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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한 마디

📖 본문: 롬 5:5🏷 분류: 교육
“내일 아침 10시에 베토벤을 만나러 와도 좋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배달된 한 통의 편지는 소년 리스트를 몹시 흥분시켰습니다. 리스트에게 있어 베토벤은 태양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 무렵 베토벤은 거의 청각을 잃어 더욱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워져서 작곡에만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을 기피했습니다. 그런데 소년 리스트에게 베토벤이 만나 주겠다고 허락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리스트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리스트가 베토벤의 방으로 들어서자 피아노 앞에 앉아 있던 베토벤은 리스트를 힐끗 쳐다보며 피아노를 쳐보라고 말했습니다. 리스트는 바흐의 곡을 열심히 연주했습니다. 그의 연주가 끝나자 베토벤은 리스트의 얼굴을 다시 한 번 빤히 쳐다보더니 나지막하게 말했습니다. “너의 음악에는 혼이 살아 있구나!” 이 말을 들은 리스트는 더욱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리스트의 독주회가 열렸을 때 베토벤은 무뚝뚝한 모습으로 맨 앞줄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연주가 끝나자 무대 위로 걸어나와 리스트를 안아 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한다.” 칭찬 한 마디는 그의 미래에 희망찬 꿈과 비전을 심어 줍니다. 칭찬을 아끼지 마십시오. “주님, 사람들을 격려하는 칭찬꾼이 되게 하소서.” 뜻하지 않은 칭찬으로 풍성하게 수확한 경험을 기록해 보십시오.
설교 포인트

“내일 아침 10시에 베토벤을 만나러 와도 좋습니다.” 어느 날 아침에 배달된 한 통의 편지는 소년 리스트를 몹시 흥분시켰습니다. 리스트에게 있어 베토벤은 태양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 무렵 베토벤은 거의 청각을 잃어 더욱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워져서 작곡에만 몰두하고

적용

이 설교는 김장환 목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소망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초대합니다. 말씀 앞에서 겸손해지고, 신앙의 성장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망신앙기독교예수님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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