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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갈등의 회복방법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부부갈등의 회복방법 과학자들이 밝혀낸 바에 의하면 인간의 뇌에서 애정화학물질로 불리는 PEA가 생성되면 모든 것이 사랑스럽게 보이지만 이것은 9~36개월 사이에 점차 소멸되어 처음의 콩깍지가 벗겨진다고 합니다. 그럼 부부처럼 오랫동안 함께한 경우에는 갈등을 극복할 수 없는 것일까요? 서울신학대학 가정사역연구소가 제시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 서로 반대 유형과 사랑에 빠지며 이 유형의 차이가 처음에 매력이 됐다가 나중에 갈등의 요인이 된다며 다음과 같이 유형을 분류했습니다. ? 밀착형 vs 회피형/회피형은 사람보다 컴퓨터를 좋아하는 타입. 밀착형은 항상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밀착형이 아무리 불만을 토로해도 회피형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 융합형 vs 격리형/융합형은 어디서나 관심을 끌려고 합니다. 격리형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지만 자기중심적이죠. 융합형이 자신을 알아달라고 말해도 격리형은 관심이 없습니다. ? 경직형 vs 산만형/경직형은 옳은 것은 한 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만형은 항상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가잡니다. 서로 고지식함과 우유부단함에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 경쟁형 vs 수동형/경쟁형은 출세에 유리하고 사업에도 성공적이고 수동형은 자기가 있는 곳에서 자기 위치를 찾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 보호자형 vs 고독형/보호자형은 상대를 잘 돌봐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호자형은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고독형에 대한 사랑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위 단계의 유형들은 낭만적 사랑을 상실하고는 절망의 단계에 이르는데, 여기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회복 여부가 달려있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상황이 변하길 원한다면 먼저 다가가십시오. 사랑에 빠졌던 ‘감정’보다는 사랑하겠다고 한 ‘언약’을 기억하여 하나님이 하나되게 하신 뜻을 이루십시오. 주님, 서로를 배려하며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자주자주 배우자와 같이 존중하는 자세로 대화 하십시오.
설교 포인트

신앙은 말씀을 아는 것에서 나아가 그것을 우리 삶에 실천하는 것입니다.

적용

오늘 받은 말씀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실천기독교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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