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늘 아래 완전한 부모도 준비된 자식도 없습니다. 만남이란 서로 사랑해 가며 온전해 지는 것이니 완전한 것을 구하지 마십시오. 이생의 여정이란 부족함을 용납함으로 사랑을 키워 나가라고 주어진 것은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