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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의 함정

📖 본문: 민 14:27-29🏷 분류: 훈련
불평의 함정 불평에 대한 페르시아 지역의 한 우화입니다. 숲 속에서 닭과 쥐, 그리고 토끼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세 동물은 각자 잘할 수 있는 일들을 맡아서 했습니다. 토끼는 요리를 하고, 쥐는 물을 길어 왔고, 닭은 땔감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땔감을 줍는 닭에게 까마귀가 날아와 말했습니다. “바보 같이 왜 혼자 가장 힘든 일을 하고 있니? 나라면 땔감을 줍지 않고 편하게 물을 길어 올 텐데.” 이 말을 들은 닭은 집으로 오자마자 자기 일이 가장 힘들다고 불만을 털어놨습니다. 결국 닭의 제안으로 서로의 담당이 바뀌었는데 나무를 하러 간 토끼는 늑대에게 잡아먹히고, 물을 뜨러 간 닭은 부리로 물통을 제대로 들지 못해 물을 길다 빠져서 죽고 말았습니다. 쥐는 부엌에서 기다리다 못해 혼자서 땔감을 구하고 물을 길으려고 하다가 굶어 죽었습니다. 페르시아 사람들은 이 우화를 통해 “불평 한 마디가 때로는 평지풍파를 일으킨다”는 교훈을 가르칩니다. 작가 라이트는 “불평과 잔소리를 한 마디씩 할 때마다 당신의 가정은 무덤으로 들어가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가정, 직장, 교회… 어디에도 불평과 불만이 쓸모 있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정말로 어렵고 억울한 상황이 찾아온다 하더라도 불평하기 보다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먼저 감사의 제목을 찾아 감사합시다.
설교 포인트

불평은 영혼을 잠식하는 영적 함정이며, 신앙을 급속도로 약화시킵니다.

적용

불평의 씨가 보이면 즉시 감사와 기도로 그것을 제거하는 영적 경각심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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