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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꽃

📖 본문: 마 5:16🏷 분류: 묵상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김 춘 수 - ---------------------------------- 당신의 시 한편으로 한국인의 마음을 꽃으로 만들었고, 당신의 시 한편이 김춘수를 이제는 꽃으로 대신했습니다. 당신은 이제 꽃일 뿐입니다. 당신은.... 김춘수가 아닌 꽃입니다. 영원한 꽃! ------------------------------------ 꽃은 1989년 시집 "꽃의소묘"에 실린 시인의 대표작. ‘꽃’은 ‘시인세계’ 올 가을호에 시인 246명에게 물은 애송시 설문에서 윤동주의 ‘서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설교 포인트

꽃이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키듯, 우리도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해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삶이라는 꽃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해 보십시오.

아름다움표현감정사랑조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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